
외국인 상사가 있을때 | 더 편리한 VS 불편한 점 직속매니저가 외국인이었을때 그리고 그분이 해외에서 근무하는 상황일 때, 팀원으로서 더 편리했던 점과 불편했던 점 각각 한가지씩 공유해드릴게요. 로나메 커리어코치 의 개인적인 경험이었지만, 이런 상황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도움되길 바랍니다 :) 편했던 점 내가 느낀 바를 그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 -> 프로젝트 (프로덕트) 든 내 감정이든 ! 근무를 할 때, 새로운 프로젝트 (프로덕트) 의 도입에 있어서 궁금한점이나 의아한 부분 등 'why' 나 'how' 에 해당하는 질문을 아주 솔직하게 다 물어볼 수 있었고, 답변도 직관적으로 받을 수 있었던게 큰 장점이었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dfOTgg/MDAxNzU0NTQzMDY1OTEz.Y7krVlIfYr2OygC65ijenXMULcsd3stSMFwZkacGUk4g.eZMDAVG5wPCmNVbagrJcTsCd-pa3n7BUmC7xo17JnM4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1_%283%29.png?type=s3" />
인턴 경험은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스펙으로, 생각보다 가치가 훨씬 큽니다. 대학생 인턴, 청년 인턴 채용이 주목받는 것도 이 때문이죠. 관련 업계 인턴 경험자는 동일 전공자보다 서류 합격률이 약 14% 높고,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도 짧습니다. ✔️정규직 전환율은 50~80%에 달하며, 초임 연봉과 직무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인턴십을 선택하고, 어떻게 인턴 경험을 활용해야 취업에서 강력한 스펙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지원할 인턴십, 어떻게 고를까? 해당 인턴 업무가 직무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성과까지 낼 수 있는 기회인지 전략적으로 접근하세요. 최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hfODcg/MDAxNzU1NDk3MDUyNTkw.-1L3Be6ZtlxcrXEgpQdfyeYmh5XPiW4xd911_Z75O0Ag.Rog6c3OHN3xymTuNICUVZf_EZBMMUO1OoXBUBz6B1BIg.JPEG/%BD%E6%B3%D7%C0%CF_%C0%CE%C5%CF%BD%B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