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랩 플래닛 도쿄 예약 입장권 할인 가는법 후기 위치 보더리스 차이 저번에 다녀왔던 일본 도쿄여행. 여자친구랑 나랑 단둘이 갔는데, 여친이 가장 만족하고 또 좋아했던 어트랙션은 당연 팀랩이었다. 이런 곳인지 몰랐다며 진짜 좋아하더라. 특히 생화가 가득한 꽃밭 공간에서는 사진 찍는다고 아이폰을 손에서 놓칠 못하던데... 여하튼 우리는 팀랩 플래닛 도쿄 예약을 한국에서 미리 하고 갔다. 클룩 통해서 입장권을 아예 사서 갈 수 있는거다! 큐알코드를 모바일로 받을 수 있는데 그거 현지에서 실물 티켓 교환없이 그냥 바로 찍고 들어가면 됨! 정가 가격보다 할인된 금액이라 좋았고 클룩 포인트도 쌓고! 그리고 보더리스도 같이 올려본.......
팀랩 플래닛 도쿄 사진.글 © 절대미남자 일본 도쿄에서 미디어 아트를 감상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미술이나 작품 감상은 파리나 이탈리아에서 하는 미술관 투어인 줄 알았는데 teamLab Planets에서 멋진 인생샷도 찍고 감성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신토요스 역 도보 1분 요즘 몰입형 아트가 트렌드인가 봅니다. 우리나라 제주나 여수에도 아르떼뮤지엄, 빛의 벙커 등 비슷한 전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여긴 도쿄니까 같은 체험형 전시 라도 특별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저는 전철을 이용해 도착했습니다. 신토요스 역에 내리면 도보로 3분 거리이고 도요스 역이나 시조마에 역에 하차하면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