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으로 향하는 길, 더위를 피해 잠시 들어간 예술가의 집. 사진전이 있어 잠시 들어가보았다. “사진징후” 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진전으로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였다. 아마추어작가인지 프로작가인지는 모르겠고 건물 내 사진협회도 있는걸로 봐서는 그쪽에 몸담고 계신 분들이 아닐까 싶다. 작가별로 주제에 따라 전시되어 있었고 평범한 시선도 있었고, 특별한 시선도 있었고. - - - - 잠시의 시간이지만 잘 관람하였다. 지역마다 이런 공간들이 많으면 좋겠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VfMTY1/MDAxNzU3MDQ3MTMyMzY1.JIX1bxo9kfRh9F1SCQFSk_qEADJkd2UScwKJu4AsSlMg.XRL7ObIk5Es14U8IDu1W41WLlRqhMcCG5i9XRjN-ox4g.JPEG/IMG%A3%DF011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