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가격 핑크문스파 예약 TIP KOTAKINABALU 코타 여행을 하다 보면 하루는 꼭 바닷가 액티비티에 몰입하게 되는데요. 안 쓰던 근육도 쓰고,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다 보니 금방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막바지에는 마사지 생각이 절실했어요. 왜 1일 1스파를 받아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지요. 평소 잘 안 하던 씨워킹은 물론 스노클링에 패러세일링까지 온종일 태양 아래서 신나게 놀다 보니 정말 온몸이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집중했지 뭐예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저녁에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숍 핑크문을 예약해둬서 피로를 확실하게 풀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가족여행이라면 이런 코스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dfMjIy/MDAxNzY1MDY4MTg4NzE3.azdhnL_VG3ocuIuCdvrQopTE9D2hYn7zep_6AAcaDCwg.bNvE2l0Tkb2CRXjPeYROMvU6bDn706I94oTQGYQt0Jsg.JPEG/%C4%DA%C5%B8%C5%B0%B3%AA%B9%DF%B7%E7%B8%B6%BB%E7%C1%F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