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비행시간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도 동서양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마카오 여행을 추천해요. 마카오는 서울의 한 개 구 만한 크기 31.3㎢ (참고 : 마포구 면적23.87㎢) 지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색다른 여행 매력을 느껴볼 수 있어요. 마카오는 위치에 따라 마카오반도, 타이파와 코타이, 콜로안으로 구분됩니다. 각 지역 안에서 도보여행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마카오 반도 : 세계문화유산 30여개 타이파 : 관광지 번화가 코타이 : 카지노 호텔 & 리조트 콜로안 : 어촌마을 1990년대만 해도 코타이 지역은 존재하지 않았어요. 타이파섬과 콜로안섬 사이 바다를 매.......
마카오 베네시안 곤돌라 사진.글 © 절대미남자 마카오 여행에서 느끼는 이탈리아 감성, 이곳에 가면 한 번은 타봐야 할 체험이기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로맨틱한 시간을, 아이와 같이 탑승한다면 멋진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1. 공항에서 가는 법 공항에서 베네시안 호텔까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10분마다 운행하는데 교통비가 따로 들지 않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닥부터 천장까지 고급스러움으로 도배가 된 듯합니다. 조명까지 화려해서 유럽 황실에 온 착각이 드는데 실내도 시원하고 쾌적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마카오 베네시안 에그타르트 맛집도 방문 했는데 포스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