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돈내산 후기이지만 파트너스링크가 삽입되어 있음! 오늘은 인천-밴쿠버 KE071 기내식, 좌석, 와이파이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올해는.. 열심히 출근했던 11월 제외 매 달 몇번씩 왔다갔다 한터라 비행기 후기 쓸것이 많이 밀렸어요;; 오늘 하나 기록해봅니다. 겨울 밴쿠버 비만 오고 할것도 없지않냐 하는 분들 많은데요 그분들은 스키/보드 안타시는 분들....! 밴쿠버 3개 스키장 (동네스키장인데 넘 좋음) 그리고 1시간 반 거리에 휘슬러가 있잖아요. 저희가족도 매 해 찾는 곳입니다 정말 천혜의 풍경과 최고의 설질을 자랑하는 스키장이거든요! 12월 인천-밴쿠버 편도가 29만원... 실화입니까? 그래서 에어캐나다와 댄도 가격이 살짝씩 낮.......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JfNTcg/MDAxNzY1NTI2NTY1MzAz.r01nEFsebg7OYiM9JAg3WBcEDUWCP0PoBDSHyVVlfP0g.LkliO4z9Xo8OAAg4dE1dCs6HAK_DMSh7gBiIPAkvlxkg.JPEG/KakaoTalk_Image_2025-12-11-22-05-21_024.jpeg?type=s3" />
10월이 지나고 11월을 맞이하며 나무들도 색색들이 옷을 갈아입었다! 왜 여기가 단풍국이라 불리는지 단박에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밴쿠버 물론 비도 많이 내려서 거리마다 쏟아진 낙엽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지만 그럼에도 빽빽한 나무를 보며 감탄했지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몇몇 가로수는 살아남아 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쭉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기억이란 왜이리 간사한가.. 저는 블로그에 일상 포스팅 쓰고, 손으로 다이어리도 적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도 잔뜩 순간순간을 기록해두는데도 사진을 보면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떠오른단 말이지.. 진짜 세달만에 고기 잔뜩 먹었고요 돈 벌어서 한달치 집세+폰비+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ZfMjQ2/MDAxNzY0OTU2Njk0OTQy.DqoAzGoSOTzG4P0L-NtJpWW5S0QbqeyrMIeqjTyGJGYg.gtY3MAuZz9a4rmB-4i2HgbVO52oMoyBMikNCPlhCLugg.JPEG/5CA44D6D%A3%ADEA95%A3%AD44F2%A3%AD91C4%A3%AD5E91C7ED8797.jpeg?type=s3" />
밴쿠버에 거주하거나 밴쿠버 겨울 여행을 다닌다면 북쪽에 있는 휘슬러에서 스키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휘슬러 가는길에 조용하게 들리기 좋은 곳 중 한 곳이 바로 스쿼미시 (Squamish) 입니다. 특히 이곳은 원주민 커뮤니티의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이기도 하고 자연 경관이 좋아서 하이킹을 하기도 좋고 바다의 색도 너무 매력적인 곳입니다. 잠시 들린 스쿼미시에서 바라보는 풍경. 아마 앞에 보이는 저 산이 휘슬러 입니다. 스쿼미시에 가면 식당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도 가볍게 맥주 한잔과 여유를 부리거나 점심을 맛보기 좋은 곳이 있는데 바로 Howe Sound 입니다. 그야말로 스쿼미시의 로컬 펍이라고 보면 되죠. 여행객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dfMTkz/MDAxNzY1MTE0MTgyMjQx.oPEHePrhdKSbx4eO3OI-lRVaBANmuTNpFTylJzYhixcg.RuSid8a5LNdGTtv2609rNMUQUdlW0Naz7BOg94QhsjAg.JPEG/IMG_9218.jpg?type=s3" />
폰사진 & 영상캡쳐 등 발사진들이지만 그래도 며칠 제대로 블로그를 못해 잠깐이나마 들러 소식전하고 갑니다. 여기 아직 30일... 생일 시작 안되었지만 (아닛 생일이 머라고! ㅋㅋㅋ) 지난주 샌프란 여행을 마치고 지과누와 밴쿠버 돌아온이후로.. 진짜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있어요 공구,카톡,디엠등은 다음주부터 정신차리고 마무리할게요 ^^;; 멀티안되는 인간.. 으구 문수지 진짜 밴쿠버 살면서 이래 살래 @@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나... 과누삼촌이 애들이랑 한다고 클레이랑.. 등만들기 나전칠기 별의 별거 다 한국서 이고지고 왔는데 주니가 농구/크로스컨트리/카뎃까지 정신없어서.. 삼촌얼굴도 못보고있네요 ㅠㅠ (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FfMjYw/MDAxNzYxODk4ODcxNzI3.k4kuRPCW42CgmwAEtYJPy_C00ScRV_fPkZ4zl3VRw3Ug.e5b6TIkK6lV0D1Zgv8bkjfOUbxuC4MyITE3Y9jY8vi4g.JPEG/IMG%A3%DF8328.JPG?type=s3" />
짧게 기록해보는 캐나다 할로윈 풍경 (비와서 멀리 안나갔고 동네에요 ^^) 밴쿠버 6년차지만 이렇게 제대로 즐겨본건 처음- "할로윈" 하나를 위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두달간 준비하고)날아와준 딸기소보루 지과누 삼촌 덕에 주니로이도 해피할로윈 보냈습니다 다운타운행이 급무산되고 어디갈까 하다 3년전 방문했던 집근처 그동네...로 출동! 집주인 아저씨 올해는 조커로 분장하고 우리 사진 같이 찍어주셨어요 사실 같이 찍는지 몰랐는데 집에와서 사진 옮겨보니 아저씨가 같이있네요 ㅎ 언제까지 이거 같이해줄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고스트버스터즈 이어 올해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이 해줘서 고마워요 주니로이 (+두 아들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FfMzAg/MDAxNzYxOTg3NTk2NTEz.SddScIUaLEIFl0wUCeux0IVuT0lvSp9hkKUwMbRctO0g.sjLpZL3Sp5otIdLWwzup-HJvaf4zt1_5r92Sf52P_MYg.JPEG/2E5A056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