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에서 휴안건축사사무소(대표 강기수)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다. 이번에 선정된 설계안은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되어, 유성구 유성도서관 부지에 들어설 대전국민안전체험관의 밑그림이 될 예정인데요. 총 49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000㎡ 규모의 종합 안전체험시설을 조성하고, 2026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전국민안전체험관은 최근 다양화·대형화되고 있는 재난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유성구 가정동 유성도서관 부지 약 2만 9천㎡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며, 지하 1.......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jYw/MDAxNzU2MzQ0Mzc2NTgy.M3KyVlBV2A_sMdaiPfuutGswSa-0XuXc1teM3BJrUUIg.hdahNGjHsUGmF_bOAooNN-ulIt8yb9OHOWtDuk_JZ4gg.PNG/21._%B1%B9%B9%CE%BE%C8%C0%FC%C3%BC%C7%E8%B0%FC.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