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이건 언제 다 빨았지? 아내가 새벽에 여행가방도 다 싸놓고, 빨래도 다 돌렸나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책 읽으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요즘 읽는 책은 다 3번째 책을 쓰기 위해 공부 차원에서 읽는 책들이거든요. 그래서 더 집중해서 읽게 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이제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써놔야 여행가서 편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hfNTcg/MDAxNzY2MDQ0MDYxMzQ1.rhq3AajckbsXo3wN4C7HiK85t08iwgZnsRY81vF9Keog.u4mywVLTdnMXuzIVDjHKKKc5uM2_tMexsOztJglW3oQg.JPEG/900%A3%DF1760823967288.jpg?type=s3" />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겨울이 찾아오면 생각나는 게 바로 요 핫초코더라고요. 찬바람 불 때 달달하고 따뜻한 핫초코 한잔 마시면 기분이 정말 좋아지잖아요. ㅋㅋ 그중에서도 저는 요렇게 마시멜로우가 동동 떠 있는 타입이 좋던 거 있죠? 보기에도 더 맛있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자주 찾는 코코아 음료가 바로 스위스미스랍니다. 이미 드셔보신 분들은 핫초코 생각날 때 스위스미스를 먼저 찾으실 것 같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ㅋㅋ 무엇보다 진짜 우유가 들어가서 그런지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기기 딱 좋거든요. 그런데 헤이즐넛 맛도 있더라고요? 우선 제가 평소에 자주 마셨던 스위스미스 마시멜로우 핫초코예요. 패키지에서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