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부부들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중에서 하하와 별만큼 재밌는 커플이 또 있을까요? 특별히 친하지도 않은 사이였을 때부터 하하는 별에게 "놀거 다 놀아보고 결혼은 나랑 하자" 라는 뜬금 없는 말을 들었다고 하죠. 그런데 실제로 30세가 되던 해 하하로부터 3~4년만에 이러한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요. "별아 나 동훈이야, 우리 이제 결혼할 나이야" 그후 정말 사귀기도 전부터 적극적인 프러포즈를 했다는 하하! 이러한 상남자(?)스러운 면모에 별도 마음을 열어 2012년에 하하의 말처럼 결혼에 골인! 그 후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낳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는 두 사람이에요. 세 명의 자녀들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