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 여행을 하면서 꼭 들러야지 했던 곳은 2018년 개봉작 영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관객수 150만명) 혜원의 집인데요. 직접 방문해 보니 영화 속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고 그 당시의 모습 그대로 관리되고 있어 더욱 구경하는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01 주차장 마을 입구에 마련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조금 걸으면 혜원의 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을 주차장에서 약 100m 남짓 떨어져 있었습니다. 주차장 내에는 여행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화장실도 비치되어 있어 군위를 대표하는 여행지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었죠. 02 리틀포레스트 촬영지 워낙 유명세를 타다 보니 마을 담장에도 혜원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