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바다도 보고,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코스를 찾다가 월미바다열차를 타게 됐다. 월미도는 걸어서 둘러봐도 좋지만, 모노레일을 타면 서해와 항구 풍경을 더 편하게 볼 수 있다. 월미도바다열차는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되는 느낌이라 놀거리로도 괜찮았고, 주변 명소까지 이어져 가볼만한곳으로 충분했다. 1. 월미바다열차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도 일대를 크게 도는 관광 모노레일이다. 전체 길이는 약 6.1km 정도로, 바다와 항구, 공원, 벽화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 걷기에는 조금 넓게 느껴지는 구간을 열차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여행 중 체력 부담도 덜하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서해 낙조를 함께 볼 수 있어 더 인기가 많다. 낮.......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DRfMjA1/MDAxNzc3ODYwNDY2NjAz.mOsaxgudVsZSXKDvyO_1v1rkqxONcK0PR_AlMQz_6dog.gykHKE1ysQiv_D5BjkUrdCXpHwh4N5OmYcNBGyh4qcMg.JPEG/KakaoTalk_20230826_234543152_2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