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4월, 대전의 도심은 온통 분홍빛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멀리 이름난 벚꽃 명소를 찾아 떠나는 것도 좋지만, 우리 대전 곁에는 일상의 여유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휴식처가 있습니다. 크닉 매트 하나로 즐기는 잔디광장의 여유부터 시원한 강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자전거 산책까지, 이번 주말 대전 유림공원과 갑천변에서 만날 수 있는 봄날의 코스를 소개합니다. 봄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 유림공원 피크닉 대전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심 속 휴식처를 꼽으라면 단연 유림공원이 빠질 수 없습니다.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지만, 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이 시기에는 피크닉 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ZfMTAw/MDAxNzc1NDM4NTc1ODM1.LCJ_XxzJZf9VtRDRH50W1hstq3HKKf7ZFOPjE8HK-qog.czLpL30MTX68XrXaR7LoOpQtwcRmOdicMXqKi4RGeTkg.PNG/%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