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여행을 하다 보면 유명한 해변들은 사람도 많고 주차도 쉽지 않아 조금은 여유롭게 바다를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람 많지 않고 조용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소금막 해변을 다녀와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곳은 '관광지 느낌보다는 제주 일상 바다'에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표선 소금막 해변 위치와 첫 느낌 표선 소금막 해변은 표선해수욕장과 멀지 않은 위치에 있는데 지도상으로는 잘 눈에 띄지 않는 숨은 장소입니다. 막상 도착해 보면 도로 바로 옆에 바다가 펼쳐지는 구조라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도 그냥 멈추게 되는 그런 곳입니다. 특히 위 사진에서 보듯 바다 바로 앞에 올레 쉼터 건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VfMTk3/MDAxNzc1Mzk3NzYyNDQ1.E1_JQHfmXJU6XDOboVAp7fXoSwPI4CriBHYZ6KefTuwg.3eXY9AJ2Bp0zfTcazOc4I0Stn1JRxBjpMZQUGlFboggg.JPEG/%BC%D2%B1%DD%B8%B7%C7%D8%BA%AF-024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