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교통수단 도입으로 대전 서남부권 교통이 확 개선됩니다. 대전시청 건설관리본부는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의 노선운영을 위한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노선은 건양대학교병원부터 용소삼거리와 도안동로를 거쳐 유성네거리까지 총연장 6.5km 구간입니다. 총사업비 11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15분~25분 배차간격으로 노선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핵심 사업 내용으로는 ▲정거장 신설 및 개량 ▲전용차로 신설(유성온천역~만년교, 용소삼거리~건양대병원)이며 오는 9월 준공 예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안동로에서 운영 중인 버스전용차로와 연계하여 3칸 굴절차량 전용차로를 신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MjA4/MDAxNzczNjI2NTYyNDQ1.bjvr24JsexhMUqSwa0r5DRn6kS38iRIqPk6XCNv-OUcg.TQl6CL_ck2IymKqXJlA_V5ala_V0avjPKZ0jieKuPgcg.PNG/%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