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김영랑, 이육사, 윤동주 그리고 정지용 - “한국 근대 시 미디어아트로 구현” 사계절을 만나다 - SNS 방문 인증 이벤트, 전시 연계 도서 및 ‘BTS가 읽은 한국문학’ 서가도 함께 진행 국립중앙도서관은 사계절을 대표하는 한국 근대시를 관람객 참여형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신규전시 ‘작가의 노트’ 오는 3월 20일부터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 전시 공간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계절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한국 근대시 4편을 선정해, 보고 듣고 움직이며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은 ▲(봄)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여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lfMjc3/MDAxNzczOTAwMjUyMjk5.gzSiBQIt-AiRmfoRCfT27aMcfYaEdFVMQGSxgIN_odMg.KJEG_eQe_Sq1ST0TiuVeUPE29NYO7_EcZ7NKa1fM930g.PNG/0319-%B1%B9%C1%DF%B4%BA%BD%BA-%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