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밤마실 건달산백패킹 나들이,
저저저저저번주였나 아무튼 집에있는데 집주인이랑 이야기하다가 간만에 나들이 생각이나서 혼자 백패킹을 나서본다. 그...감이 너무떨어져서.. 곧 둘째 나오면 어차피 집콕이라. 집에서 이미지트레이닝하고 뭐가 필요한지 잠시 생각하고.. 짐 꾸려본다. 배낭리뷰는 조만간 따로 찍어서 올릴게요. ㅋㅋ 대충 입고갈옷이랑 가서 쓸 아이템들이랑 배낭 선점이랑 깔판 그리고 지인에게 연락해서 . 한번 밑밥 투척하고 이동해본다. 지인이 온다고했는데 시간이 된다면. 어차피 혼자가는것도 재미라 간만에 야등 혼자 등산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이번에 처음 백패킹산행에 쓰게된 피엘라벤 카즈카 65.. 이거는 출렁다리투어갈때 메려고 중고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zBfMjE3/MDAxNzc0ODMyNzQwMDIw.EeNbRKr5YNAuNhemydA1Fnffo7sfSRA3zBywt9NQJAgg.h5DFvEUfnh9a6nsD0tJBlJJ5xWbiAcjh-e02y6jlWvwg.JPEG/P20260321_210218943_C2E48E33-6328-45ED-A880-C9B4F4087BF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