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벚꽃 구경도 좋지만 파란 하늘과 옥색 바다 노란 유채꽃이 날리는 제주도의 해변을 달리는 기분은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짜릿함을 주는 것 같아요. 뛰어들고픈 마음보다는 보고만 있어도 좋은 제주 바다를 즐기기엔 지금이 딱인 것 같아요. 1. 김녕 세기알 해변 해수욕장 함덕 해변에서 출발한 해변도로는 살짝 끓어졌다가 김녕로를 접어들면 제주 해변 드라이브 추천 코스로 김녕에서 월정리, 평대리, 세화리, 하도리, 종달리 그리고 성산까지 이어지는 시작점이 되는 김녕 새기알 해변에도 도착했어요. 해녀들의 이야기가 있는 김녕 새기알 해변은 김녕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놀기 좋은 작은 백사장이 있고 패들 보드를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zFfMjEg/MDAxNzc0OTMxMTUxNzM2.9y0kITncvlGTn6QeTITZMtOB4Qk7MIfGwJwTiLLyWBsg.K-WZxSbQ_nqR_TeqnYR8xtBbzlajqMzgyIqt1jt_54wg.JPEG/DJI_20260310132733_0358_D.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