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노은역 인근 광장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맹꽁이 마을’의 ‘수먹문’ 행사인데요, ‘수먹문’이라는 다소 낯선 단어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알고 보니 ‘수공예, 먹거리, 문화’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이름만으로는 어떤 행사인지 짐작하기 어려웠는데요, 그래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먼저 ‘맹꽁이 마을’은 유성구 노은동 은구비 서로에 자리한 상점가를 말합니다. 이곳은 예로부터 맹꽁이 서식지로 알려진 지역인데요, 지금은 ‘맹꽁이 거리’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상점이 서로 어우러져 살아 있는 골목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행사는 노은역 4번 출구 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zBfMjEx/MDAxNzc0ODQ4NjMxODc3.l7rBU0pOxK2jXoenNTK7Os202tDyM2VzXiNjW5wJeekg.5zPRBXxmwczQjzbejC08W1WIKNpEYpEXgNjb-ioESOMg.PNG/%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