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자전거 여행 봄꽃 라이딩 서귀포 유채꽃 명소 제주 중문 엉덩물계곡 지난 토요일은 낚시 갔다가 동네로 찾아온 지인들과 한잔하고 맞이한 일요일 이제 제주도는 봄꽃이 피는 계절이 되면서 저도 덩달아 바빠지는 시기가 되어 당분간 쉬는 마지막 주말이 될거라 아들과 놀아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뭘 하고 싶냐는 말에 아들은 "아빠랑 자전거 여행하고 싶어" 합니다. 항상 제주월드컵경기장만 빙글빙글 돌다 최근에 저랑 마을길을 따라 법환포구까지 갔다가 쟁반짜장 먹고 돌아왔구요. 며칠 뒤에는 강정천까지 갔다가 다시 법환 해안도로를 따라 돌아와 저녁으로 갈비도 먹었는데 이제 점점 멀리가고 싶어 지는가 봅니다. ㅎㅎ.......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dfMjI5/MDAxNzc0NjE3MTM2MzQ1.dNA19fEihwbzFCV_0eBaPK2QGJkN2xseVZflLnfbYLQg.4VQbo4eCh9duSh5vZhDR6uTrD1Wkl5c8v3CJOX9Hbfcg.JPEG/20260322_142915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