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1월에 다녀온 대만 여행이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다. 이 정도 되면 잊힐 만도 한데 아직도 여행스토리를 연재 중이기도 하고, 또 하나 설렘을 안고 기다리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대만 영수증 복권이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그다지 큰 관심이 없어 가게 직원이나 주변인들에게 주곤 했었다. 그러다가 새해를 맞이해서 재물 운이 따르려나 하는 마음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직접 구입하는 복권이 아니라 편의점, 식당, 상점 등에서 결제하고 받은 영수증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가오슝 여행에서 용호탑을 다녀오지 않았는가. 용의 머리로 들어가 호랑이의 입으로 나오면 나쁜 기운을 막고 좋은 기운이 온다 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VfMTgz/MDAxNzc0NDQ3ODMxMDkx.LeMQdGG7aagCewla9FO2-B-6sr3hHBVrZBJk7efU7wcg.rDu26agTVsU_9_hdRU23D89v28s9ITc20YXZ6lztpjYg.JPEG/%B4%EB%B8%B8_%BF%A9%C7%E0_%BF%B5%BC%F6%C1%F5_%BA%B9%B1%C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