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혼자 떠난 20일간의 발리 여행은 아직도 전할 스토리가 많이 남았다.^^ 근래 발리 혼자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많이 보인다. 개인 취향에 맞춰 즐기겠지만, 가고 싶은 비치클럽을 혼자라서 뻘쭘하다는 이유로 가지 않는다면 나중에 아쉬울 수 있다. 어차피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 뿐...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난 만큼, 나를 위해 즐겨 보는 건 어떨까? 마침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 르바란 연휴가 끝나면 다시 일상을 되찾고 4월부터는 건기에 들어선다. 이때부터 서해안을 따라 울루와뚜, 짐바란, 꾸따, 스미냑, 짱구 등에 자리한 발리 비치클럽을 많은 여행자들이 찾기 시작한다. 반나절 이상 머무르며 바다를 감상하고, 수영과 함께 칵테일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hfMTcy/MDAxNzczODMyODcxMDgy.KDOClN3vn2XfXe-HhyJlwONJMkIDoEbRfGpJpltH8q4g.BQ3ugd23K_JNc4OoFXbTdB8kozRdzB_uYIt3I1UKupgg.JPEG/%B9%DF%B8%AE_%BF%A9%C7%E0_%B7%E7%B3%AA_%BA%F1%C4%A1%C5%AC%B7%B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