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에히메현 여행에서 3박 머물렀던 마쓰야마 호텔은 단 하루 만에 예약을 마쳤다. 먼저 알아본 건 시내 중심이 어디인가였다. 경험상 일본 소도시는 쇼핑과 맛집이 즐비한 구역에 숙소 밀집도가 높은 편이었다. 이럴 땐 '돈키호테' 위치를 알면 대충 알 수가 있더라. 두 개 지점 중 한 곳이 오카이도 상점가 내에 자리하고 있었다. 구글맵에서 상점가 주변을 훑어보니 예상대로 쇼핑과 식사는 해결할 수 있겠더군. 찾았다! 무엇보다 시내 주요 명소를 도보 혹은 트램으로 이동할 수 있어서 맘에 들었다. 어느 때보다 쉽게 찾은 마쓰야마 숙소는 마쓰야마 도큐레이 호텔(Matsuyama Tokyu Rei Hotel)이다. 앞서 소개한 나의 선택 포인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VfMjg5/MDAxNzczNTE4NTcxMTM3.Wcf23CKuCMNGqr8-05ktTE8oGmaGai3FyMWwakc8Iuog.CYDRBmij_wKP-DfNKdplc2BMpb20ga7t0FVxDR5lwucg.JPEG/%B8%B6%BE%B2%BE%DF%B8%B6_%B5%B5%C5%A5%B7%B9%C0%CC_%C8%A3%C5%DA_%B0%B4%BD%C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