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에 처음 결성된 멤버들이 은근 케미가 좋아 이번에도 뭉치기로 합니다. 그렇게 26년도 첫 여행은 나트랑(냐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년전인 24년 3월에 홀로 여행을 한 경험이 있는데.. 나홀로 여행임을 감안하더라도 냐짱이라는 동네가 좀 심심했던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여행이 될지.. 기대되네요. 냐짱여행 1일차 인천공항 - 멜리아빈펄엠파이어 호텔 - 멤버들이 모였으니.. 추울발...!! 기온은 약 4도. 아직은 조금은 쌀쌀한 3월의 날씨입니다. 매번 인천공항을 갈때마다 발렛파킹을 예약했었는데 주차대행 서비스가 뭔가 바뀐다는 말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처음으로 P5 예약주차장에 미리 예약을 하고 일행중 2명은 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MTkx/MDAxNzczNjYxMjAzODQz.w0pf00MrXkDhXmH8gaQ2s71vj6vnRNv85151DOd34yUg.mXMEhmWkZC-7MhnnUGsiWuVp7hR90sY9NYjtJ4jWBmMg.JPEG/20260308_06111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