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3월이 되자마자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가기로 했다. 작년 5월이 마지막이었으니 근 1년만의 방문이었다. 에버랜드가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자주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보니 한번 가면 한두개의 컨텐츠에 집중해서 소화하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로스트밸리 워킹사파리"를 목적으로 방문했다. 로스트밸리 워킹사파리는 에버랜드 사파리 리뉴얼 기간 중에 한시적으로 이번달 31일까지만 운영한다고 한다. [버스 대신에 걸어서] 로스트밸리는 버스로도 방문을 해봤고, 스페셜투어도 했었는데 그 길을 걸어서 가다니 느낌이 새로웠다. 버스를 타고 돌면 몇분만에 끝나는 코스인데 슬슬 걸어서 산책삼아 걷다보니 30여분 정도 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VfNjMg/MDAxNzczNTc4NTcyMjk0.JeGuOd3QSmOAXatlglW1elAHJoiRNIo69nCaRGkcCj8g.xIMGMRhuX3bHB5gH38gAzlLG_igP2fMuyNuDt_0ct0Ig.PNG/%BE%F3%B1%BCx_%B9%F6%C0%FC_%282%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