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제주도는 어딜 가나 유채꽃이 한창이라, 어디를 가도 봄 느낌이 제대로 납니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곳이 바로 제주 성읍민속마을인데요. 작년 이맘때 유채꽃이 정말 예쁘게 피어 있던 기억이 떠올라, 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다시 한번 가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유채꽃은 피어있긴 한데 아직 완전히 만개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체감상으로는 약 60% 정도 개화한 느낌이었어요. 활짝 만개한 모습을 못 본 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충분히 좋았습니다. 아마 2주 정도 지나면 완전히 노란 물결이 펼쳐질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성읍민속마을까지 온 김에, 며칠 전 tvn 예측불가에서 보았던 김숙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lfMjE3/MDAxNzczOTMwMTAwMDYz.DppRWgpOdL8g20_ra6SpTezPHW0_yKVA2rtCHeI4I6Mg.P9N1rX7lq2vnk8D2iIiGkoqPWMgtFc5WlNeEMGgIh6Ag.JPEG/%BC%BA%C0%BE%B9%CE%BC%D3%B8%B6%C0%BB_%C1%A6%C1%D6_%B1%E8%BC%F7%C1%FD-1441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