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로 며칠 집에 있다가 어제는 옆 동네 윤중로 산책 겸 피트니스센터에 씻으러 다녀왔다. 지난 일요일 어머니께서 봉은사에서 홍매화와 매화 사진을 찍어오셨기에ㅣ 샛강다리 북단의 매화도 피었으려나 했더니 아직은 아니란 표정으로 날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오늘은 친한 형과 점심 약속을 했기에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 봉은사에 들려 매화 사진을 찍기로 마음먹었기에 헤어진 후 봉은사로 향해 개화한 매화 사진을 담는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홍매화와 겹매화를 사진으로 담고 조금 더 올라가 겹홍매를 담고 가볍게 내려오다 홍매화 사진을 찍다 옆에 이제 곧 필 준비 중인 홍매화도 가볍게 담아오기 성공! 다른 꽃을 찾아보다 산수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NfNzEg/MDAxNzczMzg0OTI5MzY2.agslFnOOOlza8OI7JAAUIw2pkpaZyxsT8j0PYO-2tqwg.HJhtS6m33RYtPYbD96iNXhrkzD_xTAypdAD-jb9HsEcg.JPEG/900%A3%DF20260313%A3%DF13543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