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mobi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으나,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미국 여행 준비물 통신사가 만든 이심 로밍 모비(mobi) 요즘 해외여행 갈 때, 스마트폰과 데이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 현지 도착 후 그랩이나 우버를 불러야 하고, 구글맵으로 길도 찾아야 하고, 관광지 입장 티켓이나 패스도 보여줘야 하고요. 스마트폰과 데이터가 없는 해외여행은 상상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마치 구석기 시대로 돌아간 느낌일 듯. 해외 여행 필수품 '데이터' 저는 해외 여행할 때, 우버나 그랩, 볼트 등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는 편이에요. 택시를 타더라도 꼭 앱으로 부르고요. 그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FfMjQ4/MDAxNzczMTYzMTI1MjQ0._9aNYGMjgJkz66DY27Vl8aI3SsEM-qCZUCY1P6r1Xbkg.4Cbid3QVP9FVkrevbwC-dVik1g54trZ1aUVEs-QHWygg.JPEG/9%BB%F7%C7%C1%B6%F5%BD%C3%BD%BA%C4%D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