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문화] 창흥동의 옛 이름 펄개..하도리 펄갯물‧펄개물(웃물‧알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028 펄갯물이란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의 펄(뻘)에 있는 물이란 뜻이다. 하도리 펄갯물‧펄개물(웃물‧알물) 위치 ; 구좌읍 하도리 53-41번지 부근(하도15번길) 시대 ; 미상(이용시기 구한말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1900년경에 설촌된 하도리 창흥동의 옛 이름이 펄개다. 진흙이 쌓여 만든 해안습지인 갯벌(개펄)이 형성되어 있어 창흥동을 펄개라 했다. 펄갯물이란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의 펄(뻘)에 있는 물이란 뜻이다. 창흥동의 설촌은 이 물에 의존했다고 할 수 있다. 창흥동의 용천수인 펄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