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육칼국수 맛집 <육대장 경산하양점>
아부지+동생네 식구들이랑 간만에 외식이나 할까 싶어서 검색했더니 하양에 육대장이 있었다. 일요일 도착한 시간은 13시 가게 앞 주차장에 빈 곳이 없다. 역시나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 많다. 점심시간 좀 비켜난 시간 아닌가. 이 시간에 왜 이렇게 사람들이.. 1인 1메뉴 주문해 주는 것은 기본이지. 5명 왔으니 생육칼면 4개와 보쌈 중자 하나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면보다 밥을 선호하지만 오늘따라 탱글탱글한 면이 땡긴다. 기본 반찬이 내어졌다. 이집 깍두기 맛있다. 아부지와 여동생이 눈을 맞추더니 소주 한 병을 주문한다. 운전을 해야 하는 아들에게는 조금 미안하다 하신다. 보쌈용 반찬도 이어서 나온다. 육개장에는 밥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