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한테 지분 줘야 한다는 젠틀몬스터 화보 (+선글라스) 명품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 매출이 지난해 최초로 6천억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인데요. 2011년 김한국 대표가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젠틀몬스터는 약 10여년 만에 한국의 '신명품'으로 떠올랐고요. 아이아이컴바인드를 유니콘 반열에 올려놓은 효자 브랜드이기도 함! 한 투자회사가 측정한 아이아이컴바인드의 기업가치는 무려 1조 2000억 원에 달할 정도라고..! "세상을 놀라게 하라"라는 독특한 기업 철학을 모티브로 전개해 나가는 젠틀몬스터. 공간을 단순히 판매하는 곳이 아닌 브랜드의 감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