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여행 갔을 때 처음 마셔봤던 블루바틀 커피는 제 취향과 잘 맞아서 좋았던 기억이 생생한데요 성수동을 시작으로 국내에도 매장들이 생겼지만 그전에는 일본 도쿄 자유여행 중에나 사먹을 수 있었어요 블루바틀 커피는 클라리넷 연주자인 제임스 프리먼이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창고에서 시작했으며 로스팅한지 48시간 이내의 신선한 원두만을 공급하겠다는 원칙으로 직접 로스팅해서 판매를 했어요 오래전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기 커피 마셔보고 너무나 맛있어서 감탄했고 그리고 매장 분위기도 좋으며 지점들이 샌프란시스코 명소 가까이에 있어서 여행을 다니면서 지점들 거의 다 방문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20년이 조금 넘은 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VfMTUy/MDAxNzc1MzY1NjEyNDUx.JJTU99px4SCjoOye357sS3t-e8ThFiw-wZ73Epusg3kg.x39SHHLhsMEDFqkpzBWAa1pTpmJoluCIaNtCFzfeQb4g.JPEG/0F4B2038.jpg?type=s3" />
로마 3대 카페 타짜도르 커피 1. 로마 3대 카페 소개 안녕하세요! 책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로마 여행을 가면 꼭 가야 하는 3대 카페 중 타짜도르 커피를 다녀온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로마에는 정말 이상하게 한국인들이 만든 '3대'가 많습니다. 3대 카페도 있고, 3대 젤라또 맛집도 있습니다. 3대 카페 중에는 타짜도르 커피가 가장 유명한데, 무려 한국에도 지점이 있는 곳이에요. 로마에 3대 카페를 뽑으면, 타짜도르를 포함해 산 에우스타기오와 안티코 카페 그레코가 있습니다. 각각 특징이 조금씩 다르고, 위치도 다른데요! 제가 여행을 가기 전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맛과 특징이 이렇게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세 곳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