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악우님들과 함께 삼성산 암장을 찾았다. 날씨가 풀려 그런지 암장마다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북적였고 우리팀은 한편에 자리를 잡고 하루를 보냈다 아직은 내겐 어렵기만 한 수직벽들. 언젠가는 나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