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행 강원도 사찰 눈 속의 오대산 상원사
날이 많이 흐린 날입니다. 오전부터 눈이 내렸고 지금도 약하게 눈이 날리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요. 비로봉으로 산행을 나섰다가 눈 속에 묻힌 오대산 상원사의 아름다움에 걸음을 늦추고 휘휘 둘러봅니다. 겨울여행답게 강원도 사찰을 구경하는 재미가 참 좋더군요. 이 글에서는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겨울여행 강원도 사찰 오대산 상원사 클립 영상. 상원사 주차장에 주차를 마치고 비로봉을 향해 걸음을 옮긴다. 주차장 이용료가 6,000원이나 되니 썩 즐겁지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편하자고 차를 끌고 왔으니 비용 지불은 당연한 일일게다. 저 앞에 보이는 건물은 찻집이라 부를까. 관대걸이라 부를까. 여하튼 원두커피도 팔고, 한방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