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판 마사지 로하스 스파 새벽 공항 드랍 글, 사진 : 그루터기 사이판 여행 마지막 날에는 오전 일정으로 북부투어를 다녀왔고 오후에는 크라운 호텔에서 바베큐를 먹고 로하스 스파에서 사이판 마사지를 받았다. 호텔은 체크아웃한 상황이었고 공항 가기 전까지 꽤 시간이 남아서 곤란했는데 때마침 0.5박 가능한 라운지를 오픈해 주셔서 편히 쉬다 왔다. 새벽 비행기라면 더더욱 이용할 만하기에 마지막 날 여행 코스와 이용후기를 공유해 본다. 사이판 여행은 4박 5일 일정이었다. 겨울이 한창인 우리나라에 있다가 따뜻한 여행지에 가서 좋기도 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곳을 많이 알게 돼서 사이판을 다시 보게 됐다. 처음 가본 사이판 북부.......
* 본 콘텐츠는 놀다사이판팸투어 참여후 경험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사이판 마사지 로하스 스파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사지샵이라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 공항이랑 가까운 위치여서 공항픽업 드랍 가능 해외여행은 국내여행과 달리 긴장을 많이 하는지 저녁쯤 되면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감이 몰려 오더라구.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기 좋은 마사지. 사이판에서 즐기는 마사지는 동남아여행과 다른 느낌이더군. 사이판여행 경험이 있는 언니의 추천으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로하스 스파를 예약하고 방문했다. 로하스의 장점은 소통이 자유로워 필요한것만 골라 받을 수 있다는것~ 부담없어 좋았어. 호텔 픽업 5박7일 사이판여행 하는 동안 처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