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꼬막 비빔밥 맛집 <꼬막 한상> 꼬막 엄청나게 넣어주네.
대충 검색해서 찾아온 곳인데 꼬막 비빔밥이 기가 막히게 맛있었던 곳이다. 토요일 오후, 점심시간을 약간 비껴난 14시쯤 방문했다. 주차장도 넓고 차도 아직 많다. 대기실에 대기팀이 몇 팀 있었고 테이블링 기기에 등록하자 대기 4번이 되었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이 시간에 대기라고? 대기하면서 식당 밖으로 나가본다. 식당 뒤쪽에 작은 연못도 있고, 동물도 키우고 있다. 꽉꽉꽉꽉꽉꽉꽉 꽉꽉꽉꽉꽉꽉꽉 거위놈 엄청 시끄럽네. 일단 꼬박 비빔밥 2개를 주문하고 사이드로 꼬막 부추전을 추가했다. 영수증 리뷰를 하면 왕만두를 준댄다. 자본주의에 영혼을 팔아볼까나. 후딱 결제부터 하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남겼다. 직원분들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