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 초입의 몰도바문화원&카페에서 잠시쉬다.
2025.03.01 바람불고 봄비가 내리는 삼일절 오후 늦은시간 공주 갑사방향으로 길을 잡아 도착합니다. 새롭게 아지트를 구축해 놓은곳.. 아름다운 은행나무길 옆.. 몰도바문화원 원장님의 배려로 건물한켠에 사이트를 구축해 놓았네요.. 비를 맞으며 사이트를 구축하느라 고생한 분들이 고맙네요..^^ 창고같은 텐트의 아지트.. 실내는 정리가 되지않아서 사진은 패스.. 나중에 정리가 되고나면 이쁘게 찍어 봐야지요.. 우드엔번 마이스토브는 장작먹는 귀신... 하지만 불꽃이 화려하면 따뜻합니다...ㅎㅎㅎ 편안하게 삼일절 연휴의 첫날...길가에서 하룻밤을 보냈네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DVfNDYg/MDAxNzQxMTYwNzQ0NDM4.PtQUz-ojUf9kLMXsDujI6VyZgY_XXEAw9JFv6Q2rkH0g.1FLO5ekEghkpL0HLs5TdYuwaENR4HOgcVhsHMRTR0k4g.JPEG/20250301_17474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