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사과농원 카페에서 봄비 캠핑 후기
지난 주말 3일간의 연휴를 맞아 전국의 도로 곳곳은 정체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예산 사과농원 카페에서 봄비 캠핑 후기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어디인가 갈림길에서 한 20여 분이 이렇게 정체가 계속되었고 차 안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이런저런 생각을 떠올려봅니다 잡생각은 잘 안 하는 성격인데 요즘 도통 숙면을 못 취해서 그런지 머리가 맑지가 않네요 그나저나 저 많은 차량들은 도대체 어디를 가는 건지.. 도착 3km를 앞두고 들린 편의점 마침 계산할 때쯤 딩글 님에게 전화가 걸려와서는 통화하며 나오다 체크카드를 안 챙기고 나왔는데 깁스를 한 주인 여자분이 깡충거리며 황급히 '손님~저기요'를 연신 외치며 쫓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