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월 중순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와서 부지런히 정리 중인 부산댁(?) 메이입니다. 남편의 지방발령으로 2년에서 최대 3년까지 이곳에서 지내다가 다시 서울로 올라갈 예정인데요. 작년 말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잘 해결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도 예상했던 것보다 맘에 들어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로로도 적응하느라 몸이 정상이 아니긴 한데.. 다행히 로로는 많이 좋아졌고, 저도 이제 좀 컨디션 회복에 힘써야 하는 시기가 온 듯한데요. 그래도 여태까지 정리해둔 게 뿌듯하니까(?) 온라인 랜선집들이 한 번 해볼게요! ㅎㅎ 새롭게 이사 온 곳은 33평대이고 기본적으로 우드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