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안면도 여행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잠시 물 때 체크를 했는데 만조 시간이 저녁 6시 경이라는 알고 순간 안면도 백사장항에 가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한 가지였죠, 이곳 백사장항과 드르니항을 잇는 꽃게다리가 아는 사람만 아는 태안 일몰 핫플이라는 거! 항구 서쪽에 섬이 많은 이곳이 서해 일몰 명소라는 걸 오래전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고 알았지만 늘 올 때마다 날씨와 물 때가 도와주지 않아 볼 수 없었는데, 이날은 모든 조건이 기가 막히게 딱 맞아떨어지는 날이었습니다. 백사장항 수산시장 구경하기 도착한 시간은 2025년 2월 28일 오후 5시경, 주차를 하고 일몰까지는 시간이 남아 잠시 시장을 구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BfMjky/MDAxNzQyNDIyMjUxODcx.ZeZupI_jFUu87MkrXJmKdzL4_vDjoB1igaCZv3Kso7Qg.RzTlOr9YfR1D3LZ4v3GeNJyR8rDjvF5tdVW120H9A-Mg.JPEG/1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