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표들~ 바닥의 철제 화살표가 인상적인 지역이다. 잘은 몰라도 위인들이겠지?? 오른쪽 사진은 몬도녜도마을에서 찍은 몬도녜도에서 태어난 작가 알바로 쿤케이로 라고 한다.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은 갈리시아의 "천 개의 강의 나라"라는 정체성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특히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담은 소설과 문학 작품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신화를 재창조 해서 현실과 잘 섞었다고. 누가 이렇게 잘 그려놨어?? ㅎㅎㅎㅎㅎ 너무 귀요미~ 오늘의 점심! 두두와 성당. 두성 두두가 찍어준 오늘의 한 컷.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JfMjk3/MDAxNzU5NDEzMzEzOTg5.rJeuBTNyB-H_CXUd2-UQLmAJTqoifnOJ5Lxbx0GgmScg._boaMUDx26fD4drDvB6TDu-KuoZd1cwgOOzbR4STNPIg.JPEG/IMG%A3%DF2881.JPG?type=s3" />
오늘은 사진이 적네.. 그냥 걷기만 죽어라 했나보다 ㅋㅋㅋ 생각보다 오늘은 찍을거리가 있지도 않았던 것 같다. 계속 서쪽으로 걸어와서 그런가 점점 해가 뜨는 시간도 늦어지는 것 같고 오늘은 어둠속에서 거의 한 시간은 걸었던 던 것 같다. 거기다 오늘은 21킬로미터 정도만 걸어서 일찍 마치기도 했고. ㅎㅎ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어야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NfMTI2/MDAxNzU5NDkzMDcxMjY2.LZIqdJftTo1zWUQSqPLIEr5u6aPNCAslGC56kr8t0rog.m8N-0ukvhiymP5DuJfYZlRZTRSJ0DOad0KhuZLeGRVMg.JPEG/IMG%A3%DF289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