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일상 사실 매일 다리 재활 치료를 해야 하는데, 힘든 것은 아닌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다. 하루에 10분 자전거, 20분 정도 스쿼트라도 하면 좋은데, 무릎을 굽히면 아프니깐 잘 안하게 됨 ㅠㅠ 사고가 났던 작년 11월부터 제대로 된 여행을 못해서 계속 올해 다녀올 해외여행 계획만 주구장창 세우고 있다. (1월에 이탈리아를 다녀오긴 했지만, 프랑스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유럽여행은 뭔가 국내 여행 같다) 우선 10일 뒤, 드디어 한국으로 출발. 다리 사고때문에, 다리를 오래 굽힐수가 없어서 그동안 '장거리 비행'을 못했음. 집에서 시간이 많으니 계속 가이드북이랑 남의 여행기 보면서 계획은 많이 세웠다. ① 3월 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JfMjg1/MDAxNzczMjY0OTg2OTU4.HDYuHxaC8M_AbKkRwpI7xBeiK7Ytqi5AgvNkg5zUkKQg.QQp2cnrW6iGSqfgQD2TPlKA6U0i4fOsv0CmkUZC-raMg.JPEG/Mada_-_0459_-_All%26eacute%3Be_des_Baobabs.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