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같이 가는 친구가 50만 원 더 넣어준 이유! 친구들과 해외여행가는데 자주 가서 일정 등 하기로 함. 130만 원인데 한 친구가 180만 원을 입금함. 여행 계획 등 다 짜는데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더 넣어줘서 감동이라고. 친구끼리도 계신기 두드리고 원단위까지 계산하는 시대다. 그 친구에게 귀한 친구가 되어줘라. 다른 상황에서도 그 친구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나보다. 이번 기회에 고마움을 크게 표현한 듯. 저건 부자라도 하기 힘들 일이다.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로 친구 잘 지켜라. 친구 동네로 가면 늘 자동차로 가는데 기름 값 땅파서 나오냐고. 자신이 사는 게 당연한다며 신랑에게 혼난다고 한 친구. 나도 내지만 그 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JfMjUz/MDAxNzczMjc4MzYyNTE3.gCr-wI0Oe2Y9h_PlSsP4y5tRbqFk5Xu5kYhnESlUIGwg.YUBCVKcIH4CUUzOfFT6RWhzm3JoZna1_FKtmCmskob8g.JPEG/cats.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