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트랑 호핑투어 가격 반나절 일정 마무리는 풋스파 샤워 후기 이제 나트랑 푸꾸옥 일정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오늘, 오랜만에 써보는 스노클링 후기인데 사실 스노클링 보다는 해적선을 타고 거의 반나절을 쉴새없이 먹고 즐기는 것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라서 그만큼 인기있는 투어였던것 같아요. 1. 나트랑 인터컨티넨탈 픽업 저는 인터컨티넨탈에서 2박을 하는 동안 다녀왔는데, 1부와 2부로 나누어지는 투어라서 저는 8시 30분부터 시작하는 1부로 배정, 아침에 약속된 사간 맞춰 호텔로 픽업을 왔어요. 기본적으로 시내에 위치한 호텔 리조트의 경우 무료 픽드랍이 제공되었고 이렇게 해적 모양의 팻말을 들고 픽업을 와서 오히려 더 재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lfMTgz/MDAxNzQzMjM1MjYwMTQy.P2xUu1IWRbsmbucTQPlvCPH3cQoztFdi6AP1AoY5dxQg.u5j49mEIO-LrzZm_lGH3dCB5S5tDf4FhekjwYlOtXhYg.JPEG/0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