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혼자 여행 잘란알로 야시장 맛집 '혼자 여행'을 주로 하는 내게 '누군가와 여행'을 한다는 건 큰 결심이다. 한마디로 '절반은 내려놓겠다'란 의미에서 내 기준에선 큰 결심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동행자와 함께 여행하고 또 다른 즐거움을 알아 가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싶어서이다. 별거 아닌 거 같아도 확고한 여행 스타일이 있는 내게는 여행 보다 동행자를 가고픈 맘이 큰 거라 보면 된다. 이번 '연말 해외에서 보내기' 연속 2년째를 맞이하여 떠난 '쿠알라룸푸르 혼자 여행' 2025년 설을 맞이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대부분 혼자 했지만 이번만큼은 누군가 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zBfMTA3/MDAxNzQzMzI2OTk0Njk5.qajUgQptdEsaJE6Dh8ym4fITqDQRAwmM0oUtlPhJvb0g.UVmIch80wfo32RFhix8TRnUxX1axdsGW_oW2F0QF0Sgg.JPEG/%B8%BB%B7%B9%C0%CC%BD%C3%BE%C6%C4%ED%BE%CB%B6%F3%B7%EB%C7%AA%B8%A3_%C0%DF%B6%F5%BE%CB%B7%CE_%BE%DF%BD%C3%C0%E5%B8%C0%C1%FD_0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