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 자유여행 타이파 빌리지 맛집 신무이 굴국수 & 세이키 카페 이런 일도 다 있구먼~ 웬만한 여행지는 몇 번 갔는지를 기록 차원에서 첫 스토리를 작성할 때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마카오 여행은 2007년 처음 갔었고 마지막은 2018년까지는 기억한다. 그 사이에 몇 번을 더 갔지? ^^ 마카오 타이파 빌리지 스토리를 다루려고 보니 이곳을 간 기억은 생생한데 언제 갔는지 가물가물해서 찾아봤다. 이번까지 Macau를 총 4번 방문?! 왜 많이 간 것처럼 느껴졌는지. 하하하 아무래도 2012년, 2번째 떠났던 마카오 자유여행이 임팩트가 컸나 보다. 그땐 Macau 관광청 지도를 분석하며 최적의 코스를 만들어서 반도에서 타이파, 콜로안 섬까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JfMjMz/MDAxNzQzNTIwNDk5OTcx.9iEXIccpxL40z1wt2UUgDyWasw5C-XUftd6mYklci-Ug.woARrVME-3TlZXoivHVIlXsc5E3Du9_cX1iACNwVXAAg.JPEG/%B8%B6%C4%AB%BF%C0%C0%DA%C0%AF%BF%A9%C7%E0_%C5%B8%C0%CC%C6%C4%BA%F4%B8%AE%C1%F6%B8%C0%C1%FD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