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 가스레인지, 인덕션 없음. 냉동고 당근 없음. 기괴한 생활을 한지 어언 1.5년 정도 쏠트씌는 라이프스타일이 맘에 듭니다. 다만, 먹고사니즘에 있어서는 약간의 귀차늠이 따르는데요. 우선 냉장고가 없으므로 보관해야하는 음식은 먹을 수 없고 물론 냉동을 해야하는 것도 노노 무조건 여름은 3일 겨울은 일주일 정도의 음식을 고민해서 사와야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무엇이' '어떤 식사가 좋은가' 요런 걸 고민하게 되었어요. 이책을 추천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저도 읽으면서 오잉또잉 그랬고요. 논란이 아주 많더군요. 아예 연관 검색어에 '비판' 이런것도 있어요.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JfMTYx/MDAxNzQzNTc3MTUxOTA4.4AMYKYW9YH8BukHO81XLBx9h3YYup5GfyFkLy0Dyt54g.aIxQDytAf9iUXwZeu8tD9GpLYR9OXbJookuVk2G3O8wg.PNG/%BD%BA%C5%A9%B8%B0%BC%A6_2025-04-02_%BF%C0%C8%C4_3.58.53.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