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의 첫 청사건물이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옵니다.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대전의 핵심 행정. 산업. 문화공간의 역할을 담당했던 옛 대전부청사 건물은 1972년 민간에 매각된 후 사업적인 공간으로 계속 사용되었고 최근에 철거 위기에 놓인 이 건물을 대전시가 매입하며 복원하고 건물의 역사적 가치와 대전을 상징하는 높은 문화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4일과 4월 5일 두 번에 걸쳐서 대전시청사 원형복원사업을 대전 시민들에게 현장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내부 철거작업을 마친 구조물속에서 세월의 흔적을 담은 건축물의 원형과 역사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옛 대전부청사는 1937년에 준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hfMTQx/MDAxNzQ0MDg5NTY0MjI5.-p7CBozy405ztrCSChDY-Uv-wSmTYfhCHiTXaa2Y3h4g.PEUGc8tLRaT1sn_4WOM9W3Epi64nYk2g5Per0OapU_Qg.PNG/98._%B4%EB%C0%FC%BD%C3%C3%BB%BB%E7.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