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 링크가 포함되었어요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벌써 수년째 입고 있는 바버 왁스자켓, 커플룩으로도 정말 좋아서 봄, 가을이면 저희 부부는 함게 꺼내 입는 날이 많아요. 리데스데일이나 아난데일 같은 퀼팅 라인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면, 이건 좀 더 빈티지한 멋이 있어서.. 딱히 꾸미지 않아도 세련되게 걸치기 좋더라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왁스가 빠지면서 오히려 처음보다 더 멋스러운 느낌이 올라오고요. 처음엔 빡 들어간 왁스감이 낯설었는데, 입을수록 본연의 텍스처가 살아나면서 낡은 듯 멋스러워 마음에 들었어요. 후기 이 아우터의 진짜 매력은요. 코디에 크게 신경 스지 않아도 된다는 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lfOSAg/MDAxNzQ0MTQxOTYwNDA5.N-wzNO8OkzmBmvf4NibTz8mpAdumZLGsEcWMT0FG4GUg.T9JJB_EeKUPrLCLmUx8h39eyvmJwHBs8Ug9BUd6HaMwg.JPEG/output_24238199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