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여행코스 예약 입장료 웨스트민스터 사원 1. 예약 & 가는 법 안녕하세요! 책킴입니다. 오늘은 제가 런던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내부 관람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직접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내부에 볼 것도 많고, 영국 왕실의 역사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주로 고딕양식으로 건설된 건축물인데요. 원래는 960년 경에 베네딕트 수도사들이 수도원을 이곳에 창설했는데, 나중에 13세기에 헨리 3세가 현재의 고딕양식으로 사원을 재건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입장은 무료가 아닙니다. 따로 미리 예약도 하는 게 좋은데요. 저 같은 경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BfOTkg/MDAxNzQyNDQxNjU5Nzc1.LWD-fAuLionX5eDuxs2Te22P9dOT7CuHNtw7kY1VZx0g.1p6nVmF-wRCAXQjHf6PzhrE0zs_FZXRu-wO-D6D3FREg.JPEG/%BF%FE%BD%BA%C6%AE%B9%CE%BD%BA%C5%CD_%BB%E7%BF%F8_%C0%D4%C0%E5%B7%E1_%BF%B9%BE%E0_%B3%BB%BA%CE_%C0%D4%C0%E5_%C8%C4%B1%E2-0.jpg?type=s3" />
크리스마스 등 행사가 많은 연말에 케이트 미들턴이 보여주는 레드 롱코트 스타일링을 살펴보려고 해요. 지난 6일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42) 왕세자빈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크리스마스 캐럴 예배 행사를 주최했는데요. 해당 행사는 2021년부터 해마다 왕세자빈이 주최를 하고 있어요. 이날 행사에는 약 1천600명이 참석했고 남편 윌리엄 왕세자와 세 자녀인 조지 왕자, 샬럿 공주, 루이 왕자까지 왕세자 가족이 모두 자리를 지켰답니다. 행사에서 케이트 미들턴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롱코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목부분의 블랙 리본 디테일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