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라코스테(LACOSTE)’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날씨가 포근해지고 나들이며 약속이 많아지니까, 자연스럽게 오늘은 무슨 가방을 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봄옷은 대부분 밝은 컬러라 그런지, 가방도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찾게 되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눈에 들어온게 바로 라코스테 숄더백이었어요. 특히 이번 시즌 가방 라인은 정말 예상 밖의 매력에 취향을 제대로 저격당했는데요. 브랜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플리츠를 모티브로 하여, 스포츠한 무드에 여성스러움이 더해지니 요즘 같은 때에 들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매장에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ZfNTUg/MDAxNzQ0NzcyNDQyNjUw.z2IFG0r2fVWvo5KE9HS1MVsgm0CSDHUmIDAaIFrE9zUg.ErPF5tQel94cA1r6cRESyuLCdXFcLnThrhUd6UmBaZMg.JPEG/dewhtewetj.jpg?type=s3" />